본 코스는 메일에서 절반 내용을 안내하고
이후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보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메일 뒤에 이어지는 내입니다.
유튜브를 시작하는 데에 있어
장벽이 되는 세 가지 생각을 말씀드렸습니다.
얼굴(혹은 신상)을 드러내야 한다.
영상 편집을 잘 할 줄 알아야 한다.
특이한 점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얼굴이 작게 나오면서
영상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안내해드렸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세 번째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 전에 잠깐,
반복적으로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만
여러 플랫폼에 관해 안내도 드리고
채널 개설을 해보시라는 미션도 드리지만
해보시지 않은 영역일 경우
거부감이 들거나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이건 나랑 맞지 않는 거야’라고 생각하고
단정지어 선을 그어놓기 보다는
어색하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시도해보는 데에 의미를 먼저 두시기를 바랍니다.
영상 편집을 잘 할 줄 알아야 한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의 퀄리티가
많이 높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영상을 보고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들지요.
여러가지 교육을 받으시기도 합니다.
깊이 빠지지는 말라고
아무리 좋은 강사에게 교육을 받아도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요.
사실 화려한 효과보다
과정을 반복하시는 것을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먼저 편집 연습을 해보시라고
시간을 들여 유튜브를 하시는 분의
매번 유튜브 영상 찍을 시간이 없다고
느껴지시는 분을 위해
영상을 하나 더 소개시켜드립니다.
운영하는 분인데 그 때문에
매일, 혹은 매주 영상을 찍을 시간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인터뷰 방식으로 영상을 찍게 되었는데요,
만들어지도록 했습니다.
모두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
외주로 맡기기 때문에
한 번에 몰아서 영상을 찍고
효율적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3. 유튜브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거나
특이한 점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특별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뛰어난 말솜씨를 가진 사람도 있고,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만의 기술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내가 능력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고
의심하게 됩니다.
그렇게 뛰어나고 잘났기 때문에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에는
짧은 시간에 유튜브 70만 구독자를 달성한 ‘신사임당 채널’은 이전에 여러 번 유튜브 실패 경험 이후 탄생했습니다.
잘 될 것 같은 콘텐츠 주제로 잔뜩 힘을 주고 시작했지만 모두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결국 힘을 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느끼고, 공부하고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 일기처럼 기록하는 것부터 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러던 중 스마트스토어 창업하는 법을 알려주는 시리즈물이 인기를 끌었고 지금은 인터뷰 주제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채널이 잘 된 것이 아니라
여러 번의 시도와 실패 끝에
잘 된 것이라는 것이지요.
채널들의 시작을 찾아보면
전혀 다른 컨셉의 영상이 올라와 있거나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소통하며
보완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갈 때
배우는 게 중요합니다.
이론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시작은 멀어지고,
영상 업로드는 더뎌질 것입니다.
편집 노하우를 더 찾게 될 것이고,
더 좋은 장비를 찾게 됩니다.
재미보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시작해보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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